2025년 02월부터 6주간 진행된 AI논문 스터디 프로젝트!
4학기에 수강했던 인공지능입문 강의를 기점으로 AI 모델에 관심이 생겨 심층적인 공부를 위해 참여하게 되었다.
AI의 기초적인 내용을 복습하고 실제로 간단한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 경험이어서, 참 밀도높은 6주를 보냈다는 생각이 들었다.
1~2주는 공통 논문을 리뷰하고 발표하며 논문리뷰의 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.
그 중 채택된 논문은 RAG의 대표격인 논문!
모델의 구조와 기능, 실험의 단계와 결과가 상세히 나와있어 내용을 따라가는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.
아래는 실제 발표에 사용한 PPT이다.
**본 게시물은 해당 논문의 Experiment 부분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.


3. 사전준비
- non-parametric knowledge로는 위키피디아 문서만을 사용함
- 100개 단어를 batch size로 선택, 총 2100만 개의 문서를 생성함
- 각 문서 조각을 수학적 좌표값으로 임베딩
- FAISS와 HNSW 방법을 결합한 MIPS 검색방식을 사용
- 성능검증을 위한 질문 시 k개의 문서를 살펴봄 > 해당 논문에서는 k={5, 10}으로 표기
해당 논문에서는 앞으로 총 4가지의 실험을 차례대로 소개하며 뒤이어 각각의 실험 결과를 나열하는데요, 저는 순서를 섞어서 [실험 - 실험 결과] 이러한 구조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첫 번째 실험 Open-domain QA(Question&Answer)입니다.


Rag-Token모델과 RAG-Seqential 모델이 해당 논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모델입니다. (Token과 Seq.의 차이는 뒤에서 언급됩니다.)
표에서 굵은 글씨에 해당하는 점수가 많을수록 성능이 좋다고 평가받는데, 대부분의 지표에서 상대적 우수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두 번째 실험 Abstractive QA입니다.

MSMARCO NLG 데이터셋을 원래대로 사용했다면 모델에게 gold passage를 제공하는 친절함을 보여줬겠지만, 연구진은 이를 배제합니다. (과적합 및 성능 뻥튀기를 의식한 점이라고 예상합니다.)

왼편의 표는 SotA와 그 외 모델들과의 비교점인데요, SotA의 Bold체 점수와 유사할 수록 좋은 성능을 내고 있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.
세 번째 실험은 Jeopardy QG입니다.
참고: Jeopardy!는 미국의 대표적인 퀴즈쇼입니다. 참가자는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퀴즈를 맞히는데, 정확한 배경지식이 있어야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질문들로 이어집니다.


마지막 네 번째 실험은 Fact Verification입니다.



해당 논문을 리뷰하며 AI의 halucination(*환각)증세를 완화할 수 있는 RAG 모델에 대해 알게되었다.
이후 RAG와 관련해 RAG-anything이라는 서비스가 눈에 띄었다.
현재는 텍스트로 되어있는 데이터를 학습하는데에 용이하나, 이미지나 동영상같은 미디어는 학습 데이터로 사용하는데에 어려움을 겪고있다. 이를 완화하기 위한 서비스가 RAG-anything이라는 서비스이고, 멀티미디어의 시대인 요즘에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.
*추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개선하고 싶다!
다음 포스트는 개인 논문 스터디로! 🖐️
**피드백은 적극 환영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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